연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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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11 09:21
어제는 장보기나 요리나 청소나 다 해서 바빴어요
아, 연하장도 썼어요.
일찍 써야 했는데도 귀찮아서 30일이 돼 버렸어요.
인쇄한 후 한마디씩 코멘트를 손으로 쓰는 게 말이 술술 나오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밤 늦게까지 걸려서 마침내 끊았어요.
한숨 쉬었어요.
어제는 장남도 오랜만에 돌아와서 바쁘지만 신나게 지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