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  
  • 151
  • 1
  • 1
  • Korean 
Jul 22, 2019 21:36
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남자용 티셔츠를 만들고 있다.
아들과 남편에게 주려고.

지난 주에 거의 완상했는데 입고 보니 목둘레가 작았다.
그래서 오늘은 목둘레를 넓혀서 다시꿰맸다.
시간이 모자라서 남편 티셔츠는 완성했지만 아들의 티셔츠는 완성할 수 없었다.
내일 또 가서 완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