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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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11 12:10
오늘은 치과에 갔어요.
걸어서 10분쯤 걸리는데 차를 운전해서 갔어요.
밖은 춥고 바람도 차가우니까요.
예약을 안 해서 갔으니까 1 시간 이상도 기다리게 했어요.
제 차례가 돌아오고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어요.
좀 떨렸지만 선생님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예기했기 때문에 안심했어요.
뢴트겐을 찍고 깎고 막고 끝났어요.
내주는 31일에 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