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담프와 제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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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1 08:39
눈이 오고 있어요.
일기 예보에서는 연휴 동안 눈이 올 거라고 했어요.
마침내 눈 계절이 되었어요.
우울한 계절이에요.
작년 쓴 스노담프가 부서져서 올해는 새로 사야 해요.
아들이 집 앞 눈을 길 옆으로 나르다가 난폭하게 써서 부서져 버렸어요.
스노담프는 이 부근에서는 필수품이에요.
게다가 올해는 제습기 한 대도 사야겠어요.
습기가 많아서 빨래가 못 마르니까요.
출비가 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