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락눈과 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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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 2011 09:38
어제 아침에 온 싸락눈이 곧 녹어 버렸어요.
아쉬운 마음이 생겼어요.
눈으로 새하얀 풍경을 좋아하거든요.
어젯밤 월식은 비 때문에 못 봐서 아쉬웠어요.
주황색 달이었대요.
왼쪽 아래 부분부터 이지러진대요.
실제로 자기 눈으로 볼수 있을 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