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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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6, 2019 22:16
오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다 읽었다.
10퍼센트가 남았다고 생각했지만 2퍼센트를 더 읽었더니 다 끝났다.
나머지 8퍼센트는 작품 해설이었다.
박완서 작가의 자서전 같은 소설.
아주 재미있었다.
이 소설에는 후속편이 있다던데 빨리 찾아서 읽어야겠다.

어제 머핀을 구웠다.
맛은 괜찮은데 모양이 이상해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모양도 잘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