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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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11 21:02
어제 출장을 가는 예정이었지만 잊어버릴 뻔했어요.
오후 4 시부터 회의가 시작되는데 3 시 20 분쯤 기억이 나서 서둘러 나갔어요.
길이 막히지 않아서 시간에 댈 것 같았지만 주차장에서 회의 장소까지가 멀어서 결국 지각했어요.
빠듯이 시간에 댈까 했지만 대지 않았어요.
10분정도 지각했어요.
그래도 직장 상사가 전화를 걸어 놓아 줘서 책망을 들지 않았어요.
다행이었어요.
아침에 그 날 예정을 꼭 확인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