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와 다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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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Sep 26, 2011 21:07
다시 세로 일주일이 시작되었어요.
이번주와 다음주는 해야 하는 일이 많아서 아주 바쁠 거예요.
철야로 하는 게 힘든 일이니까 날마다 조금식 해서 마감에 대도록 해야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지만 늘 마감에 빠듯하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야 말로 여유를 가지고 일을 끝내고 싶어요.
오늘부터 조금식 시작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