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와 곳감'을 읽고

  •  
  • 746
  • 2
  • 2
  • Korean 
Sep 23, 2011 19:16
이 책은 서울 교보문고에서 사 온 책이에요.
간단한 표현으로 쓰여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곶감을 모르는 호랑이가 아이와 어머니 회화만 듣고 곶감을 두려워한 것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그 공포심 때문에 자기 등에 올라온 물건을 곶감이라고 착각한 것도 재미있었어요.
붙은 cd에는 음악과 효가음도 들어 있어서 즐겁게 들을 수 있어요.
낭독도 잘해서 몇번 들어도 재미있어요.
Learn English, Spanish, and other languages for free with the HiNative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