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를 겨는 고슈'를 보고

  •  
  • 816
  • 4
  • 1
  • Korean 
Sep 23, 2011 00:55
고슈는 첼로를 잘 못하는 악단원이었어요.
밤 늦게 고슈가 집에서 연습하다가 동물들이 와서 연습을 더와 주었어요.
동물들이 음악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소중한 것들을 가르쳐 주었어요.
겸허한 마음이나 노력하는 것이나 남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소중하다고 가르쳐 주었어요.
그것들을 깨달은 고슈는 첼로 연주도 잘하게 되었어요.
그런 줄거리었어요.
제가 잊어버렸던 것은 겸허한 마음이에요.
고슈가 남의 충고에 따르지 않은 모습을 보고 저도 고슈와 같아고 생각했어요.
겸허한 마음을 아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