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 515
  • 2
  • 2
  • Korean 
Sep 21, 2011 20:11
어제 연극을 보러 갔다 왔어요.
'와라비자(わらび座)'의 공연이었어요.
제목은 '첼로를 켜는 고슈(セロ弾きのゴーシュ)'이었어요.
일본 동화 작가인 미야자와 켄지(宮沢賢治)가 쓴 동화예요.
동화이지만 내용가 깊어서 어른이도 중분히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고슈(ゴーシュ)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은 누구에게도 소중한 것이에요.
그래도 저도 가끔 잊어버리는 적이 있어서 그 것들을 생각날 수 있었어요.
재미있었어요.

고슈가 깨달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음애 써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