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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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1 07:39
오늘도 하늘을 보면 더워질 것 같아요.
어제도 비가 왔지만 그리 시원해지지 않았어요.
오히려 무더워서 힘들었어요.

어제 저녁은 큰 아들이 생선을 먹고 싶어해서 꽁치를 구웠어요.
꽁치는 연기가 많이 나지요.
평소에는 셋 마린데 어제는 넷 마리니까 환기가 안돼서 집 안에 연기가 가득 찼어요.
이층에서 내려온 아들이 곧 '어, 꽁치야' 라고 기뻐했어요.
무즙도 듬쁙 붙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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