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학반 선생님과 수강생들과 수업이 끝난 후 같이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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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17 00:22
오늘은 문학반 선생님과 수강생들과 수업이 끝난 후 같이 식사를 했다.
신오구보에서 맥주, 막걸리, 미나리 전, 이름을 모르는 매운 고기 요리 등을 먹었다.
반찬으로 미나리 무침과 나물, 연근 조림이 나 왔는데 미나리 무침이 너무 맛있었다.
조금 쓴 맛이 느껴져서 맛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났고 술도 마셔서 지금 너무 졸리다.
일기를 빨리 끝네고 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