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방언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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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7, 2014 19:43
오늘 부산 방언을 공부했다.
드라마에서 들은 적이 있는 표현도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했다.
언제나 어려운 문법이나 작문을 하고 있는데 때때로는 이런 공부도 어깨에 힘을 넣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예를 들으면 이런 것이 있었다.
'지짐 묵을라믄'
이것은 '부침개 먹으려면',
'우데예, 우데예, 아니라예'
이것은 '아니예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니가 그런 소릴 해 노이 일이 일케 데 삤다 아이가.
이의 답은 내일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