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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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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남자용 티셔츠를 만들고 있다. 아들과 남편에게 주려고. 지난 주에 거의 완상했는데 입고 보니 목둘레가 작았다. 그래서 오늘은 목둘레를 넓혀서 다시꿰맸다. 시간이 모자라서 남편 티셔츠는 완성했지만 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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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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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선고하러 갔고 오후에는 먼저 소바를 먹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장을 봤다.

오늘은 아침에 선고하러 갔고 오후에는 먼저 소바를 먹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장을 봤다. 오늘 저녁에는 마파두부를 하려고 재료를 샀다. 두부 뿐만 아니라 가지도 같이 넣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이 요리를 마파가지두부라고 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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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20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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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교실에서 회식을 한다.

오늘은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교실에서 회식을 한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30명이라든지 40명이라든지 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다. 나는 처음 참가하니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걱정된다. 내가 가르치는 반 학생들은 아지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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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 20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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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에서 사용하는 자료를 편의점에서 복사했다.

오늘은 수업에서 사용하는 자료를 편의점에서 복사했다. 한 잔 10엔으로 모두 20장을 복사했다. 복사가 끝나면 평소에는 영수증이 필요하냐고 무는 메시지가 나와서 영수증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그 메시지가 나오지 않았다. 종료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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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9, 20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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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 빼낸 부러진 이어폰인데 오늘 수리에 맡기기 전에 한번 더 시도해 봤다.

어제 못 빼낸 부러진 이어폰인데 오늘 수리에 맡기기 전에 한번 더 시도해 봤다. 집에서 가장 작은 펜찌로 구멍에서 1밀리 못 미치게 나온 금속 부분을 끼워서 당겼더니 쑥 빠지고 말았다. 의외로 간단히 빠지고 말아서 놀랐다. 물론 아주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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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8, 20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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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고가 났다.

오늘은 사고가 났다. 아이패드의 사고다. 차를 운전하면서 이야폰으로 라디오 방송을 듣고 있었는데 핸들을 돌리는 바람에 아이패드가 바닥에 떨어져서 이아폰이 구멍에서 빠졌는데 그때 구멍 안에 이아폰의 끼어넣는 금속이 부러져서 금속 일부가 남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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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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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리에 근육통이 났다.

오늘은 다리에 근육통이 났다. 장딴지가 아팠다. 어제 신사에 가서 계단을 오르내려서 그렇게 된 것 같았다. 그 정도의 운동으로 근육통이 나다니... 평소 얼마나 운동을 하지 않는가를 증명하는 층상이다. 지난 봄에 그 신사에서 산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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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 20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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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자를 먹으로 갔다.

오늘은 피자를 먹으로 갔다. 보통 라면이나 소바를 먹지만 오늘은 이탈리안. 피자 뿐만 아니라 크레페도 먹었다. 둘 다 맛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신사에서 산책을 했다. 운동을 위해서 계단을 오르내리고 또 다른 계단을 오르내리고 해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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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5, 20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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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했다.

오늘은 조금 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했다. 비 양은 많지 않았다. 가랑비 정도였다. 점심 때 라면을 먹으로 갔다. 난 찬 라면을 먹었다. 그 라면 국은 간장 맛인데 거기에 식초를 조금 뿌려서 먹었다. 무더운 날씨에 식초 효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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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4, 20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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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덥다,

오늘은 덥다, 아침은 덥지 않았지만 점점 기온이 올라가고 있다. 오늘은 5분요약 혼술남녀 8화를 받아쓰기 했다. 1화부터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같은 드라마를 받아쓰기 하다 보니 배우 각자각양의 발음에 익숙해졌다. 그리고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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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3, 20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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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쓸쓸하다.

오늘은 날씨가 쓸쓸하다. 아침에 일어나니 추워서 긴소매를 입었다. 오늘은 아무것도 일이 없는 날, 해야 할 일이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마음이 편하다. 아침 식사는 어제 만든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순두부쩨개 만드는 법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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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 20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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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다.

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다. 7월인데 이렇게 시원해도 되는 걸까? 바람도 평소보다 세게 불고 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은 비가 올 거라고 한다. 더운 여름이 늦게 오는 건 좋은데 비바람은 오지 않았으면 한다. 오늘은 며칠만에 집안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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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1, 20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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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장을 보러 갔고 점심 시간에 스카이프 수업을 받았고 밤에는 수업을 하기 위해 외출했다.

오늘은 오전에 장을 보러 갔고 점심 시간에 스카이프 수업을 받았고 밤에는 수업을 하기 위해 외출했다. 그 사이에 빨래와 저녁 식사 준비도 했다. 어제에 이어서 피곤한 하루였다. 아직 11시인데 벌써 눈이 침침해졌다. 빨리 일기를 쓰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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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0, 20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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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빴다.

오늘도 바빴다. 오전에는 한국어 교실에 갔고 오후에는 재봉 겨실에 갔고 저녁쯤에는 스카이프로 언어 교환을 했다. 다 내가 좋아해서 하는 일이라 할 수 있지만 피곤하기는 했다. 하지만 어제도 썼는데 점점 익슥해지고 있다. 내일도 오늘 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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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9, 20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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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시작됐다.

일주일이 시작됐다. 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 시간을 빼고 계속 작업을 했다. 그런데 지난 주보다 덜 피곤했다. 좀 익숙해졌나? 지난 주는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는 길에 벌써 눈이 침침했는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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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8, 201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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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소바를 먹어러 갔다.

어제는 소바를 먹어러 갔다. 우리 집은 외식을 한다면 늘 소바나 라면이다. 지난 번에 학창 시절 친구를 만났을 때 초밥을 먹었다. 맛있었는데 양이 적고 게다가 비쌌다. 회전 초밥 가게는 어땠을까? 회전 초밥이라면 싸서 양도 많이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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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7, 20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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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원하다.

오늘은 시원하다. 어제는 너무 무더워서 죽을 뻔했는데... 하지만 비는 간신히 오지 않아서 뜰 나무들의 가지를 자르는 작업을 했다. 비닐 봉지 네 개가 가득 찼다. 잡초나 나뭇가지를 쓰레기로 내 놓을 수 있는 날은 매주 금요일이라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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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6, 20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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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예정이 많았다..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예정이 많았다.. 하루에 일이 두 개씩 있었고 도시락을 만들어야 할 날도 있어서 힘들었다. 오늘 겨우 쉬운 날이 와서 오늘은 마음이 편하게 보내고 있다.. 오늘과 주말에는 피로를 풀 겸 집 안 일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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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5, 20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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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는 일단 날씨가 개서 다행이다.

오늘은 여기는 일단 날씨가 개서 다행이다. 규슈에서는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피해가 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황석영의 수인을 계속 읽었는데 그가 북한에 갔었을 때의 이야기를 일고 있으니, 우리 이야기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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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3, 2019 13:31
yukko

오늘도 바빴다.

오늘도 바빴다. 재봉 교실에 갔기 때문에. 그리고 재봉 교실이 끝나면 어제도 오늘도 눈이 가슴초레했다. 수면 부족은 아닌 것 같아서 아마 피곤해서 그렇게 된 것 같았다. 하긴 그도 그럴 것이다. 1년만의 재봉 교실이라서 피곤해지는 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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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 2019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