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받아쓰기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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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9 04:33
동영상 받아쓰기 확인 부탁드립니다

&t=229s

3분51초
아..그래요.
수지 누나는 연기를 매일 하시는 거군요. ㅎㅎㅎ
정지윤 님이 '할머니 다시 오셨어.'ㅋㅋㅋ
아..알겠습니다.
그럼 아까 사연처럼 이게 썸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포인트 그런 게 몇 개 있는데, 각자 나름의 판단 기준이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주제 이걸로 받아 보겠습니다.
요건 100% 나한테 호감이다. 알 수 있는 나름의 판단 기준 #8910 짧은 건 50원, 긴 건 100원 건의 정보 이용료가 있구요.
콩,마이케이, 깨톡은 무료입니다.
오늘 함께할 주제 요건 100% 나한테 호감이다, 알 수 있는 나름의 판단 기준 우리 ??씨가 궁금한 제일 궁금한 수지 씨의 마음 요걸 알아 볼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인지 좀 살펴 보겠습니다.

황동일 님이 '수시로 눈 마주칠 때'
아..수시로 눈 마주칠 때...아..나도 모르게 보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죠.
마음에 드는 분이 있으면.
근데, 그분도 나한테 호감이 있으면 계속 눈이 마주칠 수가 있다.
어..이렇게 말씀해 주셨구요.


5분2초
4475 님이 '눈빛은 다정한데, 말투가 차가운 건 호감이죠.
호감인 걸 티 내기 싫어서 말투가 차가운 듯해요.
저도 그러거든요.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을 때 오히려 조금 더 무심해지는 경향의 분들이 계신 거 같애요.
네. 그래서 사실 상대방은 오히려 더 알아채기 힘든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네. 네. 그렇죠.
눈빛은 다정한데, 말투가 차가운 건 충분히 호감일 수 있다는..네..증거인 것 같습니다.
보랭군??님 '어..근데, 솔직히 햇갈리기 하는 거면 저는 심장이 식던데??, 지칠 수 있죠'
어..이한솔 님이' 남자는 관심 없는 여자에게 시간과 돈을 쓰지 않는다'

왜요? 저 써요.
저..잘 잘 써요.
저 소유 씨한테 관심이 없어요. 하하하하
정말 일도 관심 없어요.
그래도 잘 써요.
밥 사 주고 술 사 주고 선물 사주고 잘해요. 예. 씁니다.





9988님 '뭐 소리라 알 수가 없다.??'
네. 문자 보내시면서 눈물 흘리신 게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네. 0923님이 '뭐 소리라 느껴 본 적이 없네요. 기범아 사랑해.'ㅎㅎㅎ
아이고 웃긴다.
이건 좀 특이한데.

자꾸나한테 지갑이나 시계를 맡길 때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지갑이나 시계를 왜 맡기죠?
지갑이나 시계를 왜 맡겨요?
집에서 혹시 전당포 하시나요? ㅎㅎㅎㅎ
이게 뭐 작가님 너는 도둑이 아니다. 널 믿는다. 이런 거야? ㅋㅋㅋ
그건 그냥 신뢰 표시 아닌가요?
아! 이거는 진짜 확실해요.
????님이 보내 주셨는데, '다른 이성한테 만나자는 연락이 왔을 때 질투를 하거나 그 연락처 지우라고 하면 무조건이에요.
근데, 이거는 남성분이든 여성분이든 꽤나 티를 내는 과정 중에 생길 수 있는 그런 일이데, 조금이라도 불편해하거나 좀 이렇게 탐탁하지 않은 내색을 표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거는 남사친 여사친을 이미 넘어서 성공입니다.
다른 이성한테 만나자는 연락이 왔을 때 조금이라도 상대방이 불편한 내색을 한다면 가능성이 있는 거에요. 정말입니다.
이거는 정말 확실한 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