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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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9 01:11
어렸을 때부터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를 자주 본 것은 계기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국어를 몰라서 드라마와 영화에 나오는 말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별 생각 없이 바로 한국 문화과를 대학교에서 전공하기로 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한국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람들의 업무 진행 스타일 알기 위해서 관련 회사에 지원했습니다. 회사에 다닌지3년 이나 되었으나 사실은 처음 생각했던 것과 같은 한국어를 사용할 기회도 많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능력도 제자리 걸음만 상태이었습니다. 회사의 환경은 제가 18살 때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는 꿈을 꿨던 것과는 너무 다르게 한국어를 공부에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한국에 왔습니다.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남대학교 어학당에서 1년동안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이제는 한남대학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전공 석사를 입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