実は、好奇心が欲張りすぎでいたずらを大好きな性格ですので、見知らぬ人でも打ち解けて話ができる人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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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panese 
Dec 23, 2018 19:01 (11)(Ⅲ)
実は、好奇心が欲張りすぎでいたずらを大好きな性格ですので、見知らぬ人でも打ち解けて話ができる人ですが、
사실 장난기가 많아서, 이것저것 괜히 말을 붙여 보는 성격이지만,

「ごちゃごちゃ言ったら相手が迷惑に思うだろう」なんてネットでよく言われ、訊かれたら答えても、自分からは言い出さないように気を付けていました。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으면 별로 안 좋아할 거라는 얘기를 들어서 すみません이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외에는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でもおりしも、大きなトラベルバッグをお持ちの方々がご乗車になったし、ご家族連れも多いようで、4人席を空けただけなのに、それをきっかけに私を日本人と勘違いなさって、上機嫌でお話しくださったので、今まで分からなかった日本語の勉強のやりがいが感じられましたしとってもうれしいでした。
그때 가족분들이 짐을 굉장히 많이 들고 타셔서 자리를 비켜드린 것뿐인데 그걸 계기로 말씀을 걸어주셔서 굉장히 신기했고, 재미있었습니다.

私を自分の息子のように甘やかして、私に投資をしていらっしゃる会社の社長も、私が「今度日本へ行ってきます」と言ったら、
저를 아들만큼이나 아껴주시는 회사의 사장님도 제가 여행을 한다고 하니,

*(実際にメールを書くときには、余計な話になると感じていて、「うちの社長も」ほどの表現で書くようにするつもりですが、関西地方で多く女性が用いる関西弁のような「うち」を、(当たり前なのですが、)関西出身ではない男性が、お年を召した方に使っても大丈夫ですか?)
*불필요한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실제 메일에는 우리 회사 사장님 정도의 표현으로 쓸 생각입니다만, 관서지방에서 주로 여성분들이 쓰는 오사카 사투리 느낌의 うち를 한국인 남성인 제가 어르신께 써도 될는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人間として今後もさらに成長していくためには、色々な人に会えて見聞を広めることが欠かせない」と何度もおっしゃってくださいましたが、おかげさまでその期待に応えられたことも嬉しいでした。
“사람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 보고 식견을 넓혔으면 좋겠다”라고 누누이 말씀해 오셨는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좋았고요.
사실 장난기가 많아서, 이것저것 괜히 말을 붙여 보는 성격이지만,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으면 별로 안 좋아할 거라는 얘기를 들어서 すみません이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외에는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가족분들이 짐을 굉장히 많이 들고 타셔서 자리를 비켜드린 것뿐인데 그걸 계기로 말씀을 걸어주셔서 굉장히 신기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저를 아들만큼이나 아껴주시는 회사의 사장님도 제가 여행을 한다고 하니,

*불필요한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실제 메일에는 우리 회사 사장님 정도의 표현으로 쓸 생각입니다만, 관서지방에서 주로 여성분들이 쓰는 오사카 사투리 느낌의 うち를 한국인 남성인 제가 어르신께 써도 될는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사람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 보고 식견을 넓혔으면 좋겠다”라고 누누이 말씀해 오셨는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