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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quel 's entry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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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quel

카자흐스탄 '큐팝' With native lang

한류 때문에 카자흐스탄에서도 팝 걸그룹과 보이구릅도 생겼다. KPOP 같아 QPOP로 부른다. 처음에는 보이구릅들을 만들게 되었고 나중에는 걸그룹도 만들게 되었다. 내가 많은 그룹을 모르지만 내 카작인 친구가 빅뱅 같은 구릅을 소개했다. 그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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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7, 2019 18:39
Raquel

У меня есть много носоков, потому что я люблю цветную носоки.

У меня есть много носоков, потому что я люблю цветную носоки. Я обычно в цветные носоки. В астане много красивых зданий. Летом я ехал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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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6, 2019 01:23
Raquel

웝툰 With native lang

몇 주 전에 내 친구가 어느 한국 웹툰을 추천해줬다. 내 친구가 영어로 보고 있는데 어제 난 한국어로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요새 한국어만 사용하는 미디아를 보는 목표를 새웠거든.) 웹툰 이름이 여신강림이다. 벌써 23화 읽었지만 내용은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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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6, 2019 00:46
Raquel

моя семья With native lang

Моя семья живут в техасе. Они мама, папа, и млаший сестра. Маму зовут Сандра. Она домохозяйка. Папу зовут Дарин. Он работает в нефтепере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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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19 00:35
Raquel

다른 도시에 갔다

지난 주말에 난 다른 도시에 갔다. 파브로다르란 도시는 카자흐스탄 복 쪽에 위치한다. 우리 대학교 입학 시험 감독을 하러 갔다. 하지만 시험 감독 빼고 여유가 있어서 박물관에 갔고 강에 따라한 길에 걸었고 교회와 모스크를 구경했고 튜브로 눈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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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19 00:59
Raquel

오페라 보러 간다

난 오페라에 간다. 오늘 갈 오페라가 예브게니 오네긴이라는 오페라다. 줄거리 모르고 아마 러시아로 노래할 거라서 볼 때 어떤 상황인 지 다 추측할 거다. 이 도시에 오페라, 발레나 연주회가 싸고 흔하다. 그런데 여기 오기 전에는 오페라에 가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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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 2019 18:16
Raquel

한국어 연습

한국어를 연습하러 아무거나 써야겠는데 나누고 싶은 말이 없다. 이 것만 쓴데도 아마 실수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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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6, 2019 01:20
Raquel

눈의 소리 With native lang

눈이 무거운 담요처럼 땅에 있을 때 소리을 덜 든다. 내렸던 비와 달리 눈이 오는 소리가 아무것도 없다. 눈은 참 조용한 존재다. 소설엔 눈에 걸을 때 소리가 안 나오지만 내가 이번 겨울에 눈에 걸을 때 소리가 나온다. 그 소리가 잘 익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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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0, 2019 13:13
Raquel

Обо мне With native lang

Я Американка. Я живу в Казакстане, в Астане. Я знаю кореиский язык a я изучаю русслий язык. Русслий язык очень трндны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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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19 18:53
Raquel

반짝 거리는 것

엄청 건조하고 추운 곳에 살면 가끔식 공기가 반짝 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과학적인 이유가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이유가 공기에 있는 아주 작은 물방을이 얼음이 되고 햇빛으로 빛난다. 이 것을 만지 못하고 사진에 못 봐서 잘못 본 것 같은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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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19 10:36
Raquel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최근에 제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목표를 세웠다. 2 주 동안 밤 9시 반 자려고 하지만 잠들지 않는다. 아침 5시 15분에 일어나는데 아직 졸려서 어쩌다 다시 잠이 들어간다. 오늘 밤에 9시 반에 자려 5시 15분에 깼고 침대에 계속 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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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2019 10:09
Raquel

고양이

3 주전 새끼 고양이를 얻었다. 가자흐스탄으로 이사온 후에 친구가 별로 없으니까 고양이를 키워보는 생각을 했다. 내 직작에서 일하는 여자가 마구간에서 새끼 고양이를 찾아 누군가 고양이 키우고 싶으면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소문을 들었다. 내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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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18 00:11
Raquel

카자흐스탄

지난 달에 영어를 가루치러 카자흐스탄으로 이사갔다. 여러 나라에 직장에 신청했는데 카자흐스탄에 있는 대학교만 저를 채용해줬다. 그래서 이제 춘운 카자흐스탄에서 살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문화와 사람이 낯설어서 아직 익숙하지 않다. 너무 달라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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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 2018 00:53
Raquel

취직

요새 직장을 구하고 있다. 영어 선생으로서 세계 전체적으로 대학교에 취직을 신청한다. 신청한 대하교 나라는 터키, 카자흐스탄,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 마카오, 일본, 그리고 한국이다. 학자금 융자를 갚기 위해 취직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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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18 18:18
Raquel

한국어를 다시 공부한다

석사 학위 공부하느라 한국어를 못 공부했다. 1년 동안 웹툰을 읽기 빼고 한국어를 거의 안 연습했다. 몇달 전에 제 한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이번 학기에 한국어 수업을 청강하고 있다. 근데 이 수업은 제 실력보다 조금 낮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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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18 19:21
Raquel

씀이라는 앱

몇 주 전에 내 한국인 친구가 나에게 한국 앱을 추천했다. 이 앱인 씀이라고 한다. 다운로드하기 전에 앱스토어에 이 서술을 읽었다. "씀은 하루에 두 번, 글감을 전해드립니다. 소중한 생각을 글로 기록해 보세요. 많은 사람의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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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 2017 14:40
Raquel

한국인 어머니께 크리스마스 편지

안녕하세요? 이 소포 언제 한국에 오는지 몰라서 메리 크리스마스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 두 개 썼어요. 이번 학기 한국어 수업을 하나도 안 들어서 요새 저는 혼자서 한국어를 공부해요. 그런데 대학원 생활이 너무 바빠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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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 2016 20:40
Raquel

한국 드라마 추천

이제는 여름 방학이라서 시간이 많아요. 그래서 한국 드라마를 보고 싶어요. 좋은 드라마를 알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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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3, 2016 12:23
Raquel

가족과 같이 산다

대학교 다니기 시작할 때부터 내 가족과 2 주 넘게 같이 살지 않았다. 봄 방학에 대학교 근처이 놀았다. 여름 방학 때 한국에 갔다. 아주 짧은 겨울 방학 때만 다시 고향에 돌아갔고 가족과 살았다. 그런데 이 여름 방학 내 고향 다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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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 2016 14:09
Raquel

시 감상

요새는 한국 시에 관심을 생겼다. 이 시를 감상하기 시작한 순간은 어떤 밤에 내 한국인 친구랑 공부할 때 갑자기 나한테 '나은아, 이거 좀 들어'라고 했다. 그 다음에 내 친구가 이 시를 낭송했다. 풀꽃 자세히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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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2016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