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冴えた's entry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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冴えた

Tranlation rylics(クラムボン/雲ゆき) With native lang

Tranlation rylics(クラムボン/雲ゆき) It doesn't stop raining in my heart it doesn't flow I tried throwing you a word we two fa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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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18 17:11
冴えた

가사 번역(クラムボン/雲ゆき) With native lang

가사 번역(クラムボン/雲ゆき) 마음의 비가 그치지 않아 흐르고 주지 않는 거 너에게 던져 봐 둘이 구름 움직임을 살펴보지 피부 냄새도 그 목소리도 큰 손톱도 리듬도 내 속을 흔들어 우울한 구름을 튀겨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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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18 16:01
冴えた

My mind clears as though the sky cleared. With native lang

My mind clears as though the sky cl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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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8 22:32
冴えた

안개가 갠 것처럼 마음도 풀린다. With native lang

안개가 갠 것처럼 마음도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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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8 22:25
冴えた

외국인이 이해하기 버거운 일본 문화 중 하나로 "문신을 새긴 사람은 눈 밖에 난다"라는 것이 있다. With native lang

외국인이 이해하기 버거운 일본 문화 중 하나로 "문신을 새긴 사람은 눈 밖에 난다"라는 것이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유교 여취가 아닌가 싶다고 설이 유력하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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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18 20:11
冴えた

헬터 스켈터를 봤다. With native lang

헬터 스켈터를 봤다. 영어 공부 하러 봤어서 자막이 없는 부분은 잘 보지 않아서 그런지, 내용은 좀 재미있지 않았다. 그렇지만 색채가 너무 아름다웠다. 배역은 나쁘지 않고 아마 원작 만화는 재밌겠다.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싫어서 읽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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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8 23:08
冴えた

It's getting colder and warmer because of the changes of the season. With native lang

It's getting colder and warmer because of the changes of the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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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8 00:03
冴えた

환절기라서 그런지 날씨가 춥다가 덥다가 한다. With native lang

환절기라서 그런지 날씨가 춥다가 덥다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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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18 23:55
冴えた

떡에 혀를 데었다. With native lang

떡에 혀를 데었다. 번개가 빛났다.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줬다. 천둥 소리에 깜짝 놀랐다. 사나운 얼굴로 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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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8 21:29
冴えた

마트에 가다가 친구를 만났어요. With native lang

마트에 가다가 친구를 만났어요. 주말에 외출 하다가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영화를 보다가 잠들어 버렸어요. 영어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사전을 찾아봤어요. 저녁을 만들다가 남편이 집에 돌아왔어요. 아침에 학교에 갔다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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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18 17:04
冴えた

While I was walking today, I don't know why but I saw three mandarins wer... With native lang

While I was walking today, I don't know why but I saw three mandarins were on the ground. Although I looked around, there was no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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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18 17:57
冴えた

오늘 길을 걷는 동안 왠지 길가에 귤이 3개도 떨어져 있는 것을 우연히 봤다. With native lang

오늘 길을 걷는 동안 왠지 길가에 귤이 3개도 떨어져 있는 것을 우연히 봤다. 주위를 둘러봐도 귤 나무가 한 개도 돋지 않았다. 저거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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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18 16:52
冴えた

대구 사람과 서울사람이 사투리 때문에 싸우다고 들었는데, 이유를 몰랐다. With native lang

대구 사람과 서울사람이 사투리 때문에 싸우다고 들었는데, 이유를 몰랐다. 대구 사투리로는 대화가 '아'나 '어'가 아니라 '다'로 끝날 것이 많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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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18 13:11
冴えた

졸리다. With native lang

졸리다. 일단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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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1, 2018 22:55
冴えた

지금까지 한국어 숫자 암기하기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With native lang

지금까지 한국어 숫자 암기하기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하나부터 차례로 세면 말할 수 있는데, 불편해서 이제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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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18 23:22
冴えた

Finally, I've turned on the heater because I couldn't stand this cold. With native lang

Finally, I've turned on the heater because I couldn't stand this 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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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18 21:59
冴えた

추위에 견딜 수 없어서 마침내 히터를 켜 버렸다. With native lang

추위에 견딜 수 없어서 마침내 히터를 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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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18 21:53
冴えた

I don't feel like doing anything today, so I'll make pasta for dinner. With native lang

I don't feel like doing anything today, so I'll make pasta for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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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8 14:49
冴えた

오늘은 할 마음이 나지 않아서 저녁은 파스타나 만들어야지 With native lang

오늘은 할 마음이 나지 않아서 저녁은 파스타나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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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8 14:45
冴えた

다른 약속을 잡아 버리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With native lang

다른 약속을 잡아 버리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갑자기 취소해 놓고 미안하단 말도 없다니 말도 안 돼요. 이렇게 비가 오다니 오늘 밖에 안 나가기를 정말 잘했어요. 주문하고 한 시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말도 안 돼요. 아버지가 남으시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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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18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