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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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9 07:33
저는 취미로 불상 조각 교실에 다니고 있어요.
지난 번은 평소 이용하는 교실이 시의 사정으로 이용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3층에 있는 교실을 이용했는데 그 방에서는 피아노가 있었어요.
저는 늘 정각의 한 시간 전에 가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번은 피아노를 작은 소리로 치 보고 있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