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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yancey's entr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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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yancey

올해 3월에 건강에 좋으니까 내 아내와 검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올해 3월에 건강에 좋으니까 내 아내와 검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나는 작년도 2개 월 동안 배워서 벌써 9급 노란색 허리띠를 받았다. 내 아내는 부러워해서 따라잡고 싶하는데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안 그래도 어젯밤 우리 침대에 누웠을 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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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16 23:54
kevin.yancey

제 노력하는 고양이

내가 어렸을 때 내 남동생은 프르라는 고양이가 있었다. 어느 날에 내 남동생이 침실 문을 닫아 두고 나갔다. 고양이는 침실에 들어가고 싶은데 문 손잡을 잡으려고 뛰어 올랐다. 손잡이를 만졌지만 잘 잡을 수 없어서 손잡이가 돌지 않았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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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16 19:39
kevin.yancey

영어에는 껌은색 무지라는 표현이 있다.

영어에는 껌은색 무지라는 표현이 있다. 그 표현은 식물을 키울 때 식물이 항상 시든고 죽은 사람이라는 의미다. 반대로 식물을 잘 키우는 사람이 녹색 무지라고 한다. 한국에는 비슷한 표현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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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16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