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노력하는 고양이

  •  
  • 143
  • 1
  • 3
  • Korean 
May 9, 2016 19:39
내가 어렸을 때 내 남동생은 프르라는 고양이가 있었다. 어느 날에 내 남동생이 침실 문을 닫아 두고 나갔다. 고양이는 침실에 들어가고 싶은데 문 손잡을 잡으려고 뛰어 올랐다. 손잡이를 만졌지만 잘 잡을 수 없어서 손잡이가 돌지 않았다. 안 그래도 고양이가 손잡이를 사용하는 방벙을 알아냈으나까 아주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고양이는 멈추지 않고 30분쯤 동안 이렇게 계속해도 문이 열리지 않았다. 노력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재미있었다. 나중에 내가 보지 않을 때 침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가서 확인했을 때 고양이를 침실에 찾았다. 우리 집에 사람들이 나밖에 없었는데 반드시 고양이가 문을 직접 열었다. 너무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