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 결혼식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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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 2018 15:33
올해 봄에 한국에 갈 예정이에요.
왜냐하면 처남의 결혼식 때문이에요.
오랫동안 한국말 별로 공부를 안 했어요.
바둑이 좋아서 어떤 과목을 공부하려면 언제나 바둑을 골라요.
근데 바둑은 요즘 강력이 별로 안 늘어서 공부해도 소용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처남 결혼식 때까지 바둑 말고 한국어 만 공부하기로 했어요.
그 후에 바둑도 공부할 지도 말라요.
어떤 한국어 공부라면 책 2장 있어요.
- 급수 한자 500자 쓰기 (한자 책)
- TOPIK in 30 days (TOPIK 단어 책)

가끔 Lang-8에서 쓸 예정도 있어요.

잊어버릴 뻔했어요.
운동도 많이 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기로 했어요.
간강하면 공부가 더 쉬어 질 것 같아서요. ㅋㅋㅋ